작업노트

찾으리

2005

순수 100%

2005

desire

2005

something clean and safe

2005

가장 순수한 것

2005

 

 

다시 생각하기

2005

       

[media+sculpture][sculpture][kinetic][installation][miniature][group][graphic]  

 

 

작업보기

저의 작업은 message를 담으려 하며 의식을 전달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message의 내용은 삶을 살면서 잊어진 생각이나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며 비판적 사고의 표현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이 어떻게 하면 소통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았습니다. 감동은 경험에서 작업보기오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며 작가가 한 경험 을 관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장치를 둔다면무덤덤하게 보이던 작품이 좀더 관심 있게 감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결과 물 만의 전시가 아니라 과정의 제시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작업들은 앞서 말한 비판적 시각에서의 작업으로 묶여 지며 표현 형식은 아주 다양하며 년도순으로 성향에 따라 묶었습니다.
조각에서부터 설치 움직이는 조각으로 나아가 영상을 가미하게 됩니다. 영상을 하게된 계기는 과정을 가장 효과 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며 쇼윈도우 전시때 첫 작업을 했었습니다. 미술 대중화를 위해 생활 속 전시를 기획해서 작업한 장소 특정형 작업, 환경조각 미니어쳐, 대학 서클로 공모 해서 작업한 공동 작업과 인체 모델링, 그래픽작업,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작업 감상을 돕기위해 작품에 대해 텍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 텍스트가 작품 감상을 작가 중심으로 치우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작품이 난해하게 다가온다면 혹은 감상자가 작품을 통해 얻은 느낌과 작가가 말 하려고 하는 의도를 비교해 보고 싶다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